광명시가 발달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운영 중인 직업전환센터가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직업훈련부터 실제 취업과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이끌고 있습니다.
경기도 최초의 지역형 발달장애인 직업전환센터인 광명시 발달장애인 직업전환센터가 발달장애인들의 든든한 일자리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광명시는 발달장애인이 자신의 적성과 강점을 발견하고 취업 후에도 안정적으로 직장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직업훈련부터 현장실습,취업 연계,사후관리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을 펼치고 있습니다.
센터는 우선 직장예절과 위생관리,대인관계 형성 등 기초 역량 훈련을 진행합니다.이후 직무지도원과 함께 서류 전달,청소,사무보조,바리스타 등 다양한 현장실습을 거치며 훈련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직무를 찾도록 돕습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지원에 힘입어 2026년 현재까지 11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해 보람찬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특히 취업 후에도 직무지도원을 통한 현장 지원과 시간대별 체크리스트 활용 등을 통해 중도 퇴사자 없이 안정적으로 직장에 정착하고 있습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발달장애인이 자신의 능력과 강점을 살려 지역사회 안에서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직업훈련과 안정적인 일자리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10.29(목) 1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