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는 ㈜부영 임원과 여수시 허가과 관계자, 문병일 전남대학교 명예교수,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부영1단지 재건축 추진 지연과 부지 관리에 관한 주민 의견을 공유하고,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공간 활용 방안을 폭넓게 논의할 계획이다.
김영규·박숙희 의원은 “부영1단지 재건축은 문수동의 주거 기능을 회복하고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여수시와 ㈜부영에 전달하고, 재건축 정상화와 체계적인 부지 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겠다”고 설명했다.


2026.10.16(금) 18:38























































